소개
안녕하세요, 카인드입니다
2026년, 한국에서 시작한 AI 기업입니다. 이름은 한국의 K와 AI & Development를 합쳤습니다. 목표는 하나 — 한국이 만든 AI가 세계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.
카인드는 화려한 발표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. 대신 매일 코드를 쓰고, 모델을 붙잡고, 실패한 실험을 기록하는 일로 시작했습니다. 그 과정이 쌓여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생긴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지금은 공개 전 단계입니다. 언어 이해와 추론을 다루는 연구, 그리고 그 결과를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. 준비가 되면 이 홈페이지에서 먼저 알리겠습니다.
지키려는 원칙
- 데모가 아니라 제품 발표장에서만 동작하는 기술은 만들지 않습니다. 매일 쓸 수 있어야 합니다.
- 벤치마크가 아니라 실사용 점수보다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품질을 먼저 봅니다.
- 속도가 아니라 방향 빠르게 만들되, 어디로 가는지는 늘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게 만듭니다.
카인드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, 함께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—
contact@kaind.kr